3일전 토요일
부산락페스티벌 사전홍보 공연에 피아가 나오는 순간
뒤에 있던 슬래머가 날 밀었고..
슬리퍼 차림이었던 나는 그대로 슬램존에 들어갔다-_-..
덕분에 발톱이 들렸고 오른쪽 뿌리부분이 뽑혀올려갔다.
근처 약국을 가니 이건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다며 병원으로 가라더라-_-
그래서 백병원엘 갔더니 꿰매야 된다고..
그것도 토요일 저녁 10시가 넘어서 의료보험이 안되서 치료비가 26만 6천 8백 10원
.......
지금 씻지도 못하고 고생중이다.-_-
젠장 올 해 가고싶은 락페는 가지도 못하게 생겼네..ㄱ-
부산락페스티벌 사전홍보 공연에 피아가 나오는 순간
뒤에 있던 슬래머가 날 밀었고..
슬리퍼 차림이었던 나는 그대로 슬램존에 들어갔다-_-..
덕분에 발톱이 들렸고 오른쪽 뿌리부분이 뽑혀올려갔다.
근처 약국을 가니 이건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다며 병원으로 가라더라-_-
그래서 백병원엘 갔더니 꿰매야 된다고..
그것도 토요일 저녁 10시가 넘어서 의료보험이 안되서 치료비가 26만 6천 8백 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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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씻지도 못하고 고생중이다.-_-
젠장 올 해 가고싶은 락페는 가지도 못하게 생겼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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