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nt군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Creent군은 도태님의 블로그에서 퍼왔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
의외로 재밌는 문답이었던 것 같다.(웃음)
Creent군은 도태님의 블로그에서 퍼왔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
<STRONG>음악문답</STRONG>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당연합니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컴퓨터로 프로그래밍공부나, 웹서핑, 포토샵건드릴땐 꼭 듣습니다.
안그럼 따분해서-_-;;
3. 주로 듣는 음악은?
잡식이라고 보면 됩니다..-_-; 그래도 락과 힙합, 블루스(R&B포함)등.. 많이 듣네요-_-;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Metal gear solid Main Thema 'Metal G - Harray Gregson-williams'
현재 온게임넷 프로리그 오프닝; 게임할때 듣던 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어서;;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늘 꿈은 꿔왔지만 전 음악으로 크게 성공할꺼같진 않아요; (그래서 현재 아는 분을 프로듀싱만 돕고 있음; 거의 시작도 못했지만-_-;;)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글쎄.. 그냥 동반자라는 느낌? 내가 음악을 선택할 수 있었던 기회도 있었지만, 단지 즐기기 위해 포기했다. 지금 생각하면 음악은 거의 유일한 프로직업을 가지면서도 즐기기 좋은 장르인거같다(물론 어느 분야나 사람하기 나름이지만;)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최근에 구입했다면 후바스탱크신보;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다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서 CD를 복사해서 원본은 안듣는 경우가 대다수였다-_-;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셀 수 없을 정도다.. 밥은 굶어도 CD는 산다-_-;
10. 콘서트 (라이브 혹은 파티) 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서태지 콘서트는 태지의 화때부터; 꾸준히 다녔고; ETP페스티벌,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체리필터 콘서트, 이외 부산에 있는 클럽에 자주 다닌다.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2004 Zero Tour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슬립낫..
콘은 얼마전에-_-;; 있었으나 정보올림피아드때문에-_-;;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어렸을땐 듣는거보다 부르는게 좋았다. 만화노래부터해서..
노래방가는걸 무척 좋아했고.. 처음 카세트테입플레이어를 선물 받고서, 불법 테입으로 패닉의 달팽이 노래를 외워서 불렀던 기억이 있다..;
어렸을땐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S.E.S.를 무척좋아했고 H.O.T. 젝스키스도 심심찮게 좋아했지만 요즘은 발라드나 댄스는 그다지-_-; 반대로 락이나 힙합은 좋아라한다.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초등학교때 소풍을 가면 애들이 노래는 나랑 내 친구 녀석 둘이서 부르게 시켰었다. 소풍갈때되면 노래 연습한다고 악보도 사고 참 많이 바빴고 들떠있었다.
15. 좋아하는 음악가 (혹은 그룹) 를 적어주세요.
서태지.
그가 대단하다는건 아니다. 그때도 댄스곡이 열풍을 불기 직전이었고, 멋진 타이밍에 좋은 운을 얻었다는건 동감한다. 하지만 그의 노력성과 천재성이 감명 깊다.
Korn.
처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소름돋았다. 한동안 파워풀한 느낌을 못 받았지만, 지금은 예전의 포스를 다시 느끼는 중;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한동안 나에게는 밋밋하고 재미없는 곡(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을 주로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테이프를 사러갔다가 우연찮게 예약을 하게 된 서태지 솔로 1집. 어린나이로써 전혀 이해를 못했던 곡들이었지만, 한달 후 열심히 들었다. 그리고 엄청난 교감을 받았다. 그 속에는 서태지의 생각이 가득차있었던 것.
그때 나는 음악이란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가깝다는 걸 알았고, 그 이후 인디밴드를 알게되었다.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나만의 명곡이란게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함-_-;;
18. 노래 잘 부르세요?
무려 고음병 있는 사람들에겐 못부른단 소리를 듣는다.
높게 올라가진 못한다. 그리고 음역도 좋지 못해서 한번 음역이 올라가면 다시 낮춰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_-; 편도선이 있어서 호흡도 힘들고...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인터넷 전쟁.
하하하;;; 친구들하고가면 잘 안부르고 매니아들끼리 가면 잘 부른다는-_-;;
20. 춤은 잘 추시나요? (웃음)
몸치입니다...ㅠ_ㅠ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요즘 본 것중 최악의 영화는 다빈치코드-_-;
암울했던 노래만 가득했다.
그리고 OST가 좋았던 영화들은 요즘엔 거의 대다수였고 웰컴투동막골도 왠지 산뜻한 느낌이 좋았다.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것은?
메탈기어솔리드 메인 타이틀..
그리고 사실 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 -_-; 잘 모르겠다.
23. MP3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아이리버 ifp-390
psp
Sony cdp Ne2000 (MP3CDP)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엄청 깔끔떠는 편이라-_-;음악을 분류해서 차근히 넣어두는데
일단 E드라이브에 MP3파일을 모아놨었는데 가득차셔 내 음악에도 조금 있다.
내 음악에 4기가정도 E드라이브에 30기가정도 있다.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신해철님의 고스, 그리고 조정린 타블로의 친친
인생 뭐 있어~~?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겹쳐들리는 음악은 제일 싫다-_;;;;
뭐 싸이나 웹사이트 서핑할땐 BGM이 많이 깔려있기때문에 따로 듣고싶진 않다.
그리고 내가 지칠땐 음악이 절실히 듣고싶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모든 음악은 내가 골고루 섭취할려고 노력중이다;
28. 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멜론. 나 또한 Crennt 군 처럼 유료사용자다-_-;;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한번 쓴걸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다.
포토샵도 구버전을 더 사랑하고
윈도우도 남들보다 구버전을 오래썼다
윈엠프도 2.9버젼이다.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음악에 관한 잡지는 못 봤지만 서적은 많이 봤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전자바이올렛;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는 악기
선율이 좋다.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너무 많??? 노래가 머릿속에 맴돈다(웃음)
그리고 그 노래를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수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수 많은 노래제목을 적을 공간도 없을 뿐더러
이 글을 읽는 당신의 머릿속에 내 노래를 수용할 공간도 없으리라 본다.
33. 기분전환 할 때 듣는 음악은?
뭐 화가났을때는 락
우울할땐 R&B나 발라드
노래 들을때마다 성격이 바뀌는 기분도 든다.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진동으로 해놔서 기억이 안난다-_-;;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음악성적만 상위권-_-;;
다른건 정말 못했었던 시절이 있었다;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당신이 숨 쉬는 이유?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아까도 말했다시피 음악은 그 사람의 생각을 표현한다는 것을 깨닳았다고 했다.
내가 듣는 노래의 스타일 또한 나를 표현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읽는것이다.
음악은 하나의 문학작품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결코 세상에 좋은 음악은 없다.
그러나 나쁜 음악은 있다.
특히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가장 문제시 될 점은
어째서, 도대체, 왜 섹시가수라는 명칭이 붙고 장르를 섹시 라는 장르를 붙여 홍보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당연합니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컴퓨터로 프로그래밍공부나, 웹서핑, 포토샵건드릴땐 꼭 듣습니다.
안그럼 따분해서-_-;;
3. 주로 듣는 음악은?
잡식이라고 보면 됩니다..-_-; 그래도 락과 힙합, 블루스(R&B포함)등.. 많이 듣네요-_-;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Metal gear solid Main Thema 'Metal G - Harray Gregson-williams'
현재 온게임넷 프로리그 오프닝; 게임할때 듣던 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어서;;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늘 꿈은 꿔왔지만 전 음악으로 크게 성공할꺼같진 않아요; (그래서 현재 아는 분을 프로듀싱만 돕고 있음; 거의 시작도 못했지만-_-;;)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글쎄.. 그냥 동반자라는 느낌? 내가 음악을 선택할 수 있었던 기회도 있었지만, 단지 즐기기 위해 포기했다. 지금 생각하면 음악은 거의 유일한 프로직업을 가지면서도 즐기기 좋은 장르인거같다(물론 어느 분야나 사람하기 나름이지만;)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최근에 구입했다면 후바스탱크신보;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다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서 CD를 복사해서 원본은 안듣는 경우가 대다수였다-_-;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셀 수 없을 정도다.. 밥은 굶어도 CD는 산다-_-;
10. 콘서트 (라이브 혹은 파티) 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서태지 콘서트는 태지의 화때부터; 꾸준히 다녔고; ETP페스티벌,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체리필터 콘서트, 이외 부산에 있는 클럽에 자주 다닌다.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2004 Zero Tour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슬립낫..
콘은 얼마전에-_-;; 있었으나 정보올림피아드때문에-_-;;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어렸을땐 듣는거보다 부르는게 좋았다. 만화노래부터해서..
노래방가는걸 무척 좋아했고.. 처음 카세트테입플레이어를 선물 받고서, 불법 테입으로 패닉의 달팽이 노래를 외워서 불렀던 기억이 있다..;
어렸을땐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S.E.S.를 무척좋아했고 H.O.T. 젝스키스도 심심찮게 좋아했지만 요즘은 발라드나 댄스는 그다지-_-; 반대로 락이나 힙합은 좋아라한다.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초등학교때 소풍을 가면 애들이 노래는 나랑 내 친구 녀석 둘이서 부르게 시켰었다. 소풍갈때되면 노래 연습한다고 악보도 사고 참 많이 바빴고 들떠있었다.
15. 좋아하는 음악가 (혹은 그룹) 를 적어주세요.
서태지.
그가 대단하다는건 아니다. 그때도 댄스곡이 열풍을 불기 직전이었고, 멋진 타이밍에 좋은 운을 얻었다는건 동감한다. 하지만 그의 노력성과 천재성이 감명 깊다.
Korn.
처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소름돋았다. 한동안 파워풀한 느낌을 못 받았지만, 지금은 예전의 포스를 다시 느끼는 중;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한동안 나에게는 밋밋하고 재미없는 곡(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을 주로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테이프를 사러갔다가 우연찮게 예약을 하게 된 서태지 솔로 1집. 어린나이로써 전혀 이해를 못했던 곡들이었지만, 한달 후 열심히 들었다. 그리고 엄청난 교감을 받았다. 그 속에는 서태지의 생각이 가득차있었던 것.
그때 나는 음악이란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가깝다는 걸 알았고, 그 이후 인디밴드를 알게되었다.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나만의 명곡이란게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함-_-;;
18. 노래 잘 부르세요?
무려 고음병 있는 사람들에겐 못부른단 소리를 듣는다.
높게 올라가진 못한다. 그리고 음역도 좋지 못해서 한번 음역이 올라가면 다시 낮춰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_-; 편도선이 있어서 호흡도 힘들고...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인터넷 전쟁.
하하하;;; 친구들하고가면 잘 안부르고 매니아들끼리 가면 잘 부른다는-_-;;
20. 춤은 잘 추시나요? (웃음)
몸치입니다...ㅠ_ㅠ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요즘 본 것중 최악의 영화는 다빈치코드-_-;
암울했던 노래만 가득했다.
그리고 OST가 좋았던 영화들은 요즘엔 거의 대다수였고 웰컴투동막골도 왠지 산뜻한 느낌이 좋았다.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것은?
메탈기어솔리드 메인 타이틀..
그리고 사실 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 -_-; 잘 모르겠다.
23. MP3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아이리버 ifp-390
psp
Sony cdp Ne2000 (MP3CDP)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엄청 깔끔떠는 편이라-_-;음악을 분류해서 차근히 넣어두는데
일단 E드라이브에 MP3파일을 모아놨었는데 가득차셔 내 음악에도 조금 있다.
내 음악에 4기가정도 E드라이브에 30기가정도 있다.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신해철님의 고스, 그리고 조정린 타블로의 친친
인생 뭐 있어~~?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겹쳐들리는 음악은 제일 싫다-_;;;;
뭐 싸이나 웹사이트 서핑할땐 BGM이 많이 깔려있기때문에 따로 듣고싶진 않다.
그리고 내가 지칠땐 음악이 절실히 듣고싶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모든 음악은 내가 골고루 섭취할려고 노력중이다;
28. 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멜론. 나 또한 Crennt 군 처럼 유료사용자다-_-;;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한번 쓴걸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다.
포토샵도 구버전을 더 사랑하고
윈도우도 남들보다 구버전을 오래썼다
윈엠프도 2.9버젼이다.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음악에 관한 잡지는 못 봤지만 서적은 많이 봤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전자바이올렛;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는 악기
선율이 좋다.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너무 많??? 노래가 머릿속에 맴돈다(웃음)
그리고 그 노래를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수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수 많은 노래제목을 적을 공간도 없을 뿐더러
이 글을 읽는 당신의 머릿속에 내 노래를 수용할 공간도 없으리라 본다.
33. 기분전환 할 때 듣는 음악은?
뭐 화가났을때는 락
우울할땐 R&B나 발라드
노래 들을때마다 성격이 바뀌는 기분도 든다.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진동으로 해놔서 기억이 안난다-_-;;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음악성적만 상위권-_-;;
다른건 정말 못했었던 시절이 있었다;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당신이 숨 쉬는 이유?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아까도 말했다시피 음악은 그 사람의 생각을 표현한다는 것을 깨닳았다고 했다.
내가 듣는 노래의 스타일 또한 나를 표현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읽는것이다.
음악은 하나의 문학작품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결코 세상에 좋은 음악은 없다.
그러나 나쁜 음악은 있다.
특히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가장 문제시 될 점은
어째서, 도대체, 왜 섹시가수라는 명칭이 붙고 장르를 섹시 라는 장르를 붙여 홍보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의외로 재밌는 문답이었던 것 같다.(웃음)
Posted by ⓩe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