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궁을 재밌게 봤던 터라 그런지 궁s 를 보게 되었는데 또 빠져버렸네요..ㅇㅅㅇ
YG에 안좋은 생각을 가진적도 없고(서회장때문일려나..) 세븐을 싫어하지도 않았기때문에 더 기대되었습니다;
그나저나 강두는 미리 프란체스카에서 다져진 연기실력을 발휘한 듯 했고, 허이재는 내가 좋아하던 모 연예인을 닮아서 좋았고, 박신혜도 이렇게 매력적으로 보일수가.. 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나보다 두살어린- -;;;
아하하
나도 늙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스토리도 전편과는 다르면서도 전편의 이해도가 충분히 있으니 더 재밌는 거 같기도 하고
같으면서도 다른 내용이 즐겁게 보이네요
안보신 분이라면 한번 봐보세요;
물론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를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PASS!~
YG에 안좋은 생각을 가진적도 없고(서회장때문일려나..) 세븐을 싫어하지도 않았기때문에 더 기대되었습니다;
그나저나 강두는 미리 프란체스카에서 다져진 연기실력을 발휘한 듯 했고, 허이재는 내가 좋아하던 모 연예인을 닮아서 좋았고, 박신혜도 이렇게 매력적으로 보일수가.. 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나보다 두살어린- -;;;
아하하
나도 늙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스토리도 전편과는 다르면서도 전편의 이해도가 충분히 있으니 더 재밌는 거 같기도 하고
같으면서도 다른 내용이 즐겁게 보이네요
안보신 분이라면 한번 봐보세요;
물론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를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PA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