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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으로/일상'에 해당되는 글 114

  1. 2010/01/31 무제.
  2. 2010/01/02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3. 2009/10/16 자바스크립트 공부 중 (1)
  4. 2009/06/01 근황
  5. 2009/05/14 뭔가 해야되겠다는 다짐
2010/01/31 02:33

무제. 일상속으로/일상2010/01/31 02:33

나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집고 넘어가야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특정 약자가 피해받는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가지며 표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용산참사의 피해자에 대해 방관하여 그들이 아무것도 보상을 받지 못했을 경우,
쌍용자동차 노조가 싸워서 아무것도 보상받지 못할 경우
용산이 아닌 다른 곳의 재개발이 이뤄질때 또 다른 희생자가 내가 될 수 있고
쌍용자동차뿐만 아닌 대우, 삼성 자동차 노조도 언젠가 그런 위험을 받을지도 모른다.

세상에 돌아가는 이슈는 결국 남의 일이 아니고 나의 일이다.
그게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약자를 불편하게 하는 일이 있을때는 자신의 생각을 확립하고 의견을 표현해야한다.

그게 꼭 약자의 편이든 정부의 편이든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충분히 논의를 해야하고
표현해야한다.

우리에게는 표현의 자유가 있고.
그게 우리를 지키는 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치가 공산주의자를 잡아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사민주의자를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주의자가 아니엇으니까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체포했을 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유대인을 잡아갔을 때
나는 방관했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나를 잡아갔을 때는
항의할 수 있는
그 누구도 남아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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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ro
벌써 1월 2일이네요. 하지만 아마 설이 되기전까진 2010년이라고 체감을 못 할 것 같아요.
이제 후배로 10학번 학생들도 생기고... 좀 멋진 일들이 벌어질 것 같네요.

저는 올해 군문제를 해결해야되는 상황이라(다른친구들 거의 다 복귀 예정인데 아직 안갔..) 공익이든 방위산업체든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정말 들리는 분 없는 제 블로그지만(..) 행여나 오시는 분들의 행운을 빌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ero
2009/10/16 08:28

자바스크립트 공부 중 일상속으로/일상2009/10/16 08:28

웹 2.0에 관심을 가지고 요즘 유행하고 있는 SNS들을 보니 이 쪽도 관심이 생겨서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고 있다.
요즘 보고 있는 책은 인사이트에서 나온 O'REILLY의 JAVASCRIPT - The Definitive Guide 5/E 를 보고 있는데 책 내용이 두껍다. 별책까지 포함해서 1200페이지가 될 거 같은데 거의 살인적-_-;;

IDE로는 이클립스의 플러그인 Aptana를 사용하고 있고 HTML / CSS 공부와 겸행해서 하고 있는 중인데 역시 웹은 만만치가 않은 것 같은게 사전지식이 의외로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인데... 뭐 Server Side Script 와 Client Side Script 의 차이라거나 기본적인 웹의 지식이라거나 HTML 과 CSS도 어렵고...

일단은 재밌게 보고 있는데 어찌될려나 모르겠네...
Posted by ⓩero
2009/06/01 23:04

근황 일상속으로/일상2009/06/01 23:04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주 하고 싶지만,
요즘 내가 생각하는 사고들이 대부분 정치적/사회적 문제들이고
자칫 잘못 적었다가는 사실이 아닌 글이 되어버릴 수가 있기때문에 자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주부터는 보강 및 시험주에 돌입하게 되고,
그렇기때문에 포스팅을 조금 자제하는 편인데..

사실 요즘 어떤 글을 포스팅해야 하나 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요즘 제가 다니는 블로그들을 보면 많은 정보(어떤 형태로든지)를 제공하고 있는데
저의 블로그는 그냥 저의 일상을 담는 아주 단순한 형태의 일기장 같은 류의 블로그라는 점입니다.

물론 누굴 따라한다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일기는 일기장에 쓰고 싶단 생각이 요즘 들기때문에
일상을 블로그에 쓰기도 쓰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그냥 그 용도에 맞는 곳에 기록하고
다양한 정보를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기 때문이죠.

어떻게 해야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더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영화나 책을 읽고 평가하기도 어렵고, 아직 컴퓨터쪽 지식도 얕기때문에 무엇을 말하기보단 퍼오기 급급한 상황인 거 같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여기까지는 푸념입니다.

많은 생각을 해본 후 돌아오겠습니다^^
Posted by ⓩero
2009/05/14 15:33

뭔가 해야되겠다는 다짐 일상속으로/일상2009/05/14 15:33

학교에서 강요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 만족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봐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사실 옛날부터 늘 했던 생각이지만 해본적이 없다.

필요에 의한 프로그램 마저 없었으며, 컴퓨터로 하는게 그냥 동영상보고 음악듣기 정도의 단순한 삶을 살게 되서 였달까..

하지만 이제는 좀 다르다. 대학교 3학년생이기도 하고 컴퓨터공학부 3학년생이 이렇게 무능해서야 되겠냐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뭔가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아직 무엇이라고 말을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향후 6개월 안에 무언가 만들어낼 생각이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지 어떻게 만들지는 아직 구상중이지만

꼭 만들고 탄력을 받아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볼 계획이다.

이 다짐이 깨지지 않기를 바라며-...
TAG 다짐
Posted by ⓩ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