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

« 2009/05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내 나이 스물둘.. 핑계같지만 고등학교 고학년이 될때까지는 전혀 정치에 관심이 없었으나,
FTA 이야기가 나올때부터 한국역사와 정치쪽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중.동과는 멀어지고 한나라당의 의견도 나와는 잘 맞지 않음을 알게 됐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단한점과 아쉬운점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었고,
그를 대통령으로써 처음으로 존경하게 되었다.(과거사를 봐도 그닥 존경할만한 인물이 없었으니)

그런 그가 오늘 하늘을 떠났다.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명복을 빌어주고자 한다.

자살이란 선택은 어떤 상황에서든 최악의 선택이지만,
언제나 차선을 선택했던 그가 내린 결정이기에..
그의 결정을 믿는다..

Posted by ⓩero
2009/05/14 15:33

뭔가 해야되겠다는 다짐 일상속으로/일상2009/05/14 15:33

학교에서 강요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 만족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봐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사실 옛날부터 늘 했던 생각이지만 해본적이 없다.

필요에 의한 프로그램 마저 없었으며, 컴퓨터로 하는게 그냥 동영상보고 음악듣기 정도의 단순한 삶을 살게 되서 였달까..

하지만 이제는 좀 다르다. 대학교 3학년생이기도 하고 컴퓨터공학부 3학년생이 이렇게 무능해서야 되겠냐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뭔가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아직 무엇이라고 말을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향후 6개월 안에 무언가 만들어낼 생각이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지 어떻게 만들지는 아직 구상중이지만

꼭 만들고 탄력을 받아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볼 계획이다.

이 다짐이 깨지지 않기를 바라며-...
TAG 다짐
Posted by ⓩero

미투데이에 빠져서 블로깅을 못하고 있다.
이유인 즉슨, 일상을 그리기엔 미투데이의 기능이 오히려 더 간편하고 간단하게 글을 쓸 수 있기때문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편하다는 이유때문에 소홀해지는거같다..;

물론 블로그에 포스팅 할 글이 없다는 것도 문제..
음악 리뷰를 해보자니 내가 음악에 대해서 뭘 안다고 하나 싶고..ㅋㅋ
영화에 대한 리뷰를 해보자니 허리디스크때문에 영화관을 못간지 오래됐고(오래 못 앉아있음 -_-;)

전공공부도 제대로 못하는중이라 컴퓨터관련 이야기 하기도 좀 그렇고..


...다 핑곈거같다-_-;
이제 좀 열심히 해봐야지..

진짜 다짐함..!!ㅋㅋ

Posted by ⓩ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