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곤란한 상황..
뭐 이리 해야될게 많고 지원비는 일일히 허락을 다 받아야하고..
휴.. 공부할것도 태산같은데..ㄱ-
아 누가 나 좀 살려줘!!
무려 백만원의 장학금
아하하!!
한게 없는데 받았다.
뭔가 미안해지기까지한다-_-....
아 그래도 기분은 좋다.
평가된 과목은 저번학기 C++, 리눅스, 자바
두과목이 A+인 덕분에 받게 되었는데..
기분은 좋은데 사실 저 중에 잘 하는 과목은 한개도 없다는게 문제랄까-_-...
에휴 더 열심히 공부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야겠다.
학술제에서 교수님들이 각 학술동아리에서 내는 작품을 평가하여 동아리 순위를 매기는데..
꼴지했습니다-_-
이유는 즉 다른 동아리의 경우에는 선배들이 도와주는데..
우리는 전혀 그런게 없었다는 것과, 노력하지않는 후배님들덕분에 망했습니다.
물론 이에는 제 잘못도 있구요.
어찌되었든 꼴지가 되서 내년엔 동아리방에 저희 동아리가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
쉽게 말해 동아리가 공중분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_- 허무하네요ㅋㅋ
우리동아리에 대한 잡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