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사이트 미니위니에 인맥이 부족하다고 친하게 지내자는 글을 남겼다.
그랬더니 관심받기 위해 글 남기는게 아니라는 둥..
진정한 인맥은 그냥 알고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둥..
내가 필요한건 그런 계산적인게 아닌데
그냥 서로를 교감하고, 내 생각에 반론을 하는자, 동감을 하는자가 있길 바라는거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사이트라도, 방문자가 없으면 활성화되기 힘들다.
그 쪽사람들이 생각하는건 너무 사회적이고 큰 범위라면, 나는 너무 작고 단순한 생각을 하는걸까..
그들이 우려하는 것도 잘 알겠다. 뒤에서 계산기 두드리며 자기이익을 찾는 인맥도 중요하지만, 아직 난 이제 10대 후반을 들어가고 있는데 그런거까지 신경써야할까
곧 차차 체감하며 겪게 될거다. 너무 겁주지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