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 2일이네요. 하지만 아마 설이 되기전까진 2010년이라고 체감을 못 할 것 같아요.
이제 후배로 10학번 학생들도 생기고... 좀 멋진 일들이 벌어질 것 같네요.

저는 올해 군문제를 해결해야되는 상황이라(다른친구들 거의 다 복귀 예정인데 아직 안갔..) 공익이든 방위산업체든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정말 들리는 분 없는 제 블로그지만(..) 행여나 오시는 분들의 행운을 빌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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