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독서라곤 좋아하지 않던 제가 드디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읽은 책은 아래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1Q84라는 책입니다.
처음 책 제목을 보고 IQ가 84인 어쩌고 저저고 하는 책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베스트셀러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재밌다고 입소문이 대단하길래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내용에 흡입력이 있는 건 사실이었습니다. 맛깔나고 표현력이 아주 구성진 편입니다.
줄거리는 대략 덴고와 아오마메라는 주인공이 1984년에 겪는 두 개의 세상에서 겪는 혼란에 관한 내용입니다. 1Q84라는 명칭은 그 두가지 세상을 구분하기 위해 주인공 아오마메가 정해놓은 수식인거죠. 그 수식의 Q는 Question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Q가 9와 발음이 비슷한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이 소설 안에는 사람들의 세상이 녹아있고, 고독과 소멸되어버린 그리움 그리고 분노와 복수도 담겨있습니다. 말 그대로 사람 사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조금은 동떨어진 세상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분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꽤나 재밌게 글을 풀어나갔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야기 전개라던지 맞물리는 부분이라던지... 그러나 뒤의 결말은 오픈결말인 것인지 제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인지 모르게 끝났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끝이 너무 빠르게 끝난 것 같은 기분이었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1Q84는 3편이 나온다는 소문도 돌고 있더군요.
(출처 - http://endeva.tistory.com/1275)
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내용을 저 스스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건 설명해줘도 모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되면 또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읽은 책은 아래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1Q84라는 책입니다.
처음 책 제목을 보고 IQ가 84인 어쩌고 저저고 하는 책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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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재밌다고 입소문이 대단하길래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내용에 흡입력이 있는 건 사실이었습니다. 맛깔나고 표현력이 아주 구성진 편입니다.
줄거리는 대략 덴고와 아오마메라는 주인공이 1984년에 겪는 두 개의 세상에서 겪는 혼란에 관한 내용입니다. 1Q84라는 명칭은 그 두가지 세상을 구분하기 위해 주인공 아오마메가 정해놓은 수식인거죠. 그 수식의 Q는 Question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Q가 9와 발음이 비슷한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이 소설 안에는 사람들의 세상이 녹아있고, 고독과 소멸되어버린 그리움 그리고 분노와 복수도 담겨있습니다. 말 그대로 사람 사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조금은 동떨어진 세상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분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꽤나 재밌게 글을 풀어나갔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야기 전개라던지 맞물리는 부분이라던지... 그러나 뒤의 결말은 오픈결말인 것인지 제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인지 모르게 끝났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끝이 너무 빠르게 끝난 것 같은 기분이었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1Q84는 3편이 나온다는 소문도 돌고 있더군요.
(출처 - http://endeva.tistory.com/1275)
설명해주지 않으면 모른다는 건 설명해줘도 모르는 거야
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내용을 저 스스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건 설명해줘도 모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되면 또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