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8 15:24
전공을 생각해야 될 시기 일상속으로/일상2009/03/28 15:24
지잡대 컴퓨터공학부 컴퓨터공학과 3학년으로써
이제는 전공을 결정하고 그에 맞는 커리큘럼과 목표를 짜야 할 시기이건만
아직도 남들 하는데로 남들 가는데로 가는 것 같다.
컴퓨터공학관련 대학을 나와서 컴퓨터관련 업종으로 가는 사람은 몇명없단다.
왠지 나도 그 무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든다.
그리고 컴퓨터 관련 업종으로 가는 사람들의 60%는 그냥 코더
30%는 프로그래머 10%는 고급 기획자가 된단다.
정확한 통계가 아니라 어림진작으로 그정도밖에 안된단다. 그것도 전국에 있는 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의 평균적으로..
난 1학년이되기전에는 웹관련 프로그래머가 되는게 꿈이었고 (WEB2.0 개념에 환상에 빠져있었으나 지금은 그닥.. 웹표준도 못지키는 나라에서 무슨..)
1학년때부터는 정보보안가쪽에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에 관련된 공부를 꾸준히 못해서 지금은 너무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조금 자신감이 없다..
그래도 이제부터 열공할 생각-_-;
혹시나 그대들도 아직 뚜렷한 목표를 잡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잡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든다.
이제는 전공을 결정하고 그에 맞는 커리큘럼과 목표를 짜야 할 시기이건만
아직도 남들 하는데로 남들 가는데로 가는 것 같다.
컴퓨터공학관련 대학을 나와서 컴퓨터관련 업종으로 가는 사람은 몇명없단다.
왠지 나도 그 무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든다.
그리고 컴퓨터 관련 업종으로 가는 사람들의 60%는 그냥 코더
30%는 프로그래머 10%는 고급 기획자가 된단다.
정확한 통계가 아니라 어림진작으로 그정도밖에 안된단다. 그것도 전국에 있는 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의 평균적으로..
난 1학년이되기전에는 웹관련 프로그래머가 되는게 꿈이었고 (WEB2.0 개념에 환상에 빠져있었으나 지금은 그닥.. 웹표준도 못지키는 나라에서 무슨..)
1학년때부터는 정보보안가쪽에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에 관련된 공부를 꾸준히 못해서 지금은 너무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조금 자신감이 없다..
그래도 이제부터 열공할 생각-_-;
혹시나 그대들도 아직 뚜렷한 목표를 잡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잡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