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대절해서 갔다온 것이라 그런지 하루종일 버스안에만 있었던 기분이었습니다.
정통부 유비쿼터스 드림 홀에 갔습니다.
흔히들 교보문보가 있는 이순신 동상 있는 곳이더라구요..=_= 처음가봤습니다.
그리고 민간 사업자가 만든 유비쿼터스 특허를 가진 곳에 가봤는데 인터넷이 갑자기 끊겼다면서 시연을 못하겠다 그러더군요..
약간 야매의 느낌이 짙었음;;;
부산에 롯데캐슬 유비쿼터스 모델하우스를 끝으로 끝났는데요..=_=
용인에 있는 한 팬션에서 소주 마신거 말곤 거의 기억이 없군요..ㅋㅋ;;
역시 대학이란 소주와 함께하는 낭만이란 볼 수 없는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ㅜㅜ...
사진은 추후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