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일상속으로/일상 2009/06/01 23:04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주 하고 싶지만,
요즘 내가 생각하는 사고들이 대부분 정치적/사회적 문제들이고
자칫 잘못 적었다가는 사실이 아닌 글이 되어버릴 수가 있기때문에 자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주부터는 보강 및 시험주에 돌입하게 되고,
그렇기때문에 포스팅을 조금 자제하는 편인데..
사실 요즘 어떤 글을 포스팅해야 하나 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요즘 제가 다니는 블로그들을 보면 많은 정보(어떤 형태로든지)를 제공하고 있는데
저의 블로그는 그냥 저의 일상을 담는 아주 단순한 형태의 일기장 같은 류의 블로그라는 점입니다.
물론 누굴 따라한다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일기는 일기장에 쓰고 싶단 생각이 요즘 들기때문에
일상을 블로그에 쓰기도 쓰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그냥 그 용도에 맞는 곳에 기록하고
다양한 정보를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기 때문이죠.
어떻게 해야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더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영화나 책을 읽고 평가하기도 어렵고, 아직 컴퓨터쪽 지식도 얕기때문에 무엇을 말하기보단 퍼오기 급급한 상황인 거 같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여기까지는 푸념입니다.
많은 생각을 해본 후 돌아오겠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일상속으로/이야기거리 2009/05/23 17:09 내 나이 스물둘.. 핑계같지만 고등학교 고학년이 될때까지는 전혀 정치에 관심이 없었으나,
FTA 이야기가 나올때부터 한국역사와 정치쪽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중.동과는 멀어지고 한나라당의 의견도 나와는 잘 맞지 않음을 알게 됐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의 대단한점과 아쉬운점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었고,
그를 대통령으로써 처음으로 존경하게 되었다.(과거사를 봐도 그닥 존경할만한 인물이 없었으니)
그런 그가 오늘 하늘을 떠났다.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명복을 빌어주고자 한다.
자살이란 선택은 어떤 상황에서든 최악의 선택이지만,
언제나 차선을 선택했던 그가 내린 결정이기에..
그의 결정을 믿는다..
tags : 노무현 서거
뭔가 해야되겠다는 다짐일상속으로/일상 2009/05/14 15:33 학교에서 강요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 만족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봐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사실 옛날부터 늘 했던 생각이지만 해본적이 없다.
필요에 의한 프로그램 마저 없었으며, 컴퓨터로 하는게 그냥 동영상보고 음악듣기 정도의 단순한 삶을 살게 되서 였달까..
하지만 이제는 좀 다르다. 대학교 3학년생이기도 하고 컴퓨터공학부 3학년생이 이렇게 무능해서야 되겠냐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뭔가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아직 무엇이라고 말을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향후 6개월 안에 무언가 만들어낼 생각이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지 어떻게 만들지는 아직 구상중이지만
꼭 만들고 탄력을 받아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볼 계획이다.
이 다짐이 깨지지 않기를 바라며-... tags :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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